2006년 02월 09일
우리들의 행복한 시간
소설은 많이 읽지 않았는데, 이 책은 서울에서 생활하는 동안 심심풀이로 읽기 시작했다.
처음엔 아무 생각 없이 읽기 시작한 책이었는데, 차츰 주인공에 빠져들기 시작하여 읽기시작한지 3일만인 설연휴 첫날에 완독했다. 고향 내려가는 기차 안에서 다 읽게 되었는데, 보는 내내 가슴이 찡하여 하마터면 울뻔했다. 울지 않은게 천만 다행.
이어지는 내용
처음엔 아무 생각 없이 읽기 시작한 책이었는데, 차츰 주인공에 빠져들기 시작하여 읽기시작한지 3일만인 설연휴 첫날에 완독했다. 고향 내려가는 기차 안에서 다 읽게 되었는데, 보는 내내 가슴이 찡하여 하마터면 울뻔했다. 울지 않은게 천만 다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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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Legna | 2006/02/09 12:26 | Book Worm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



